어차피 인수 인계를 위해 파일 정리도 해야해서..
외장 하드의 디렉토링부터 시작했다.
와~ 그동안 사고 모은 음악들이 꾀나 많다..
40GByte
움..
원래 정리 정돈을 잘 하는 스타일이 아니어서
살콤 귀찮다.
대충 집어 넣고 있는 중.
그래도 꾀나 많이 모았군.
저 녀석들이 유일하게 내 친구였다. 지난 1년 동안 말이다..
(흑.. 고마워 친구들아~ 변함없이 내 곁에 있어줘서 말이다..)
우왕 저는 7.75G네요~
집에 가면 좀 더 있다지요? ^.^ mp3으로 리핑하지 않은 CD도 좀 있고요.. 은근히 CD가 좀 되네요.. 음악을 좋아하긴 했나봐요.. 제가 미처 깨닫지도 못하는 사이에 말이지요..ㅋㅋ
회색 웃음의 사는 이야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