와 많타~

낙서장 | 2008/11/22 19:10 | 회색웃음

어차피 인수 인계를 위해 파일 정리도 해야해서..

외장 하드의 디렉토링부터 시작했다.

 

와~ 그동안 사고 모은 음악들이 꾀나 많다..

 

40GByte

 

 

움..

 

원래 정리 정돈을 잘 하는 스타일이 아니어서

살콤 귀찮다.

대충 집어 넣고 있는 중.

 

 

그래도 꾀나 많이 모았군.

저 녀석들이 유일하게 내 친구였다. 지난 1년 동안 말이다..

(흑.. 고마워 친구들아~ 변함없이 내 곁에 있어줘서 말이다..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