접어두기/펼쳐두기 라는 기본 글귀가 싫어서

 

'접을라우?/펼치라니까~' 이런 글들로 바꾸고 싶은 마음에..

블럭을 선택한 후, 변경하였지만,

변경되지 않고 그대로인 경우가 있음..

 

사용법을 몰라서인가?.. 벅벅벅..

내가 원하는 단어를 쓰고 앤터키를 쳐야한다거나, 마우스로 블럭을 '콕~' 한번 찍어줘야 한다거나 뭐 그런 사용법이 있을라나?..

귀찮지만 뒤적 뒤적.. Q/A 뒤져봐야 겠다.

 

더불어,

 

블로그 보기에서 여러 글이 한꺼번에 보일때..

그 중, 오타가 발견되어 바꾸려고 '수정창'없이 바로 '수정'모드로 전환해서 수정한 후

저장을 눌렀더니..

 

원래 '수정'모드로 가기 전 화면이 아니라.. (1화면에 여러 글이 본문까지 보이는 모드)

1 화면에 1개 글이 보이는 모드로 바뀌어 버렸다.

 

엥..

엥..

버그 맞겠지?

 

 

<2008.10.27 10:25 am>

흐음..

글짜가 기본 모드(흑색에 기울임없음)일때는 괜찮은데

기울임, 파란색으로 글을 쓰는 동안에는

엔터키를 칠때마다 새로운 '펼쳐두기/접어두기'가 생기는 듯..

 

바빠서 나중에 다시 테스트 해봐야 겠다.. 흐음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