춥다... 몸도 마음도..

낙서장 | 2008/11/07 21:10 | 회색웃음


추운 바깥에서 오돌 오돌 떨고 들어온 집..

그리고 몸이 녹으면서 노곤함에 살콤 잠이 들것마냥..

 

살콤 졸립다..

 

오늘은,

일 생각 말고, 일찍 자야 겠다.. 아무런 걱정없이...

 

너무 지친다... 모든 것이..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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