추운 바깥에서 오돌 오돌 떨고 들어온 집..
그리고 몸이 녹으면서 노곤함에 살콤 잠이 들것마냥..
살콤 졸립다..
오늘은,
일 생각 말고, 일찍 자야 겠다.. 아무런 걱정없이...
너무 지친다... 모든 것이...
.
회색 웃음의 사는 이야기